[일요서울ㅣ사천 이도균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회장 강성원)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사천여자중학교 세미나실에서 회원과 사천여중 1학년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덕성 회복 강연회를 가졌다.
이번 강연회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및 학생들의 윤리 의식에 대한 각성과 실천을 촉구하고 희망찬 새 미래를 만드는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알리기회 민경애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한편, 강연회에 앞서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중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해 국민운동단체로서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됐다.

강성원 사천시협의회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바르게살기를 생활화해 회원과 학생들이 윤리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매년 회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덕성 회복 강연회를 실시해오고 있다.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과 법질서 캠페인, 복지시설 위문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사천시는 매년 단체 지원과 윤리 의식 함양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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