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강휘호 기자] 한국거래소는 28일 하나제약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주권 매매는 내달 2일부터 시작한다. 주당 공모가는 2만6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난 1978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업체 하나제약은 마취·마약류 의약품 및 소화기, 순환기 등에 사용되는 합성의약품 및 제네릭 의약품을 생산·판매한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393억 원, 순이익 243억원이다.

강휘호 기자  hwihols@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