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1회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
[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오는 10월 29일 경주 보문관광단지내 보문골프클럽에서 ‘제22회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배 여성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올해로 22회를 맞아 열리는 이번 골프대회는 경북도가 후원하고 경북도관광공사가 주최하며, 보문골프클럽에 등록된 고객으로서 프로테스트에 참가하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여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인원은 180명으로 45팀으로 나누어 전홀 동시티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페리오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참가신청은 보문골프클럽에 등록된 단체팀 회장 추천접수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이며, 일반 참가접수는 10월 8일 09시부터 예약실 전화로 선착순 전화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125,000원이다.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보문골프클럽 평일 무료입장권 50매를 2위에게는 30매, 최저타를 기록한 메달리스트에게도 30매, 3위는 20매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어 4위는 10매를 5위부터 10위 까지는 평일무료입장권 각 5매씩을 시상한다.

더불어 홀인원, 롱게스트, 니어리스트, 대회를 기념하는 특별상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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