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에서 185회 옥토버페스트가 개막한 22일 한 젊은 여성이 맥주를 든 채 테이블 위에 올라서 전세계 최대 맥주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뉴시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