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사진: KPGA 제공>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충남 천안시 솔라고CC에서 열린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3라운드 경기에 참가 중인 이승엽 선수가 4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이승엽은 이날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갤러리 분들이 계셔서 평소 실력을 다 보여드리지 못 한 것 같다. 많이 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좋은 취지의 대회에 참가하게 돼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골프는 야구하고는 또 다른 묘미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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