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일요서울ㅣ광주 하헌식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백수)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21일 광주 송정역에서 ‘클린공단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본부 직원들은 광주시민 및 귀성객에게 ‘부패․공익신고 및 청탁금지법 안내’, ‘청렴 국민건강보험! 새롭게 시작합니다’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기 위한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또한, 윤리경영 의지 표명,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홍보, 인권보호 확산 활동을 전개하였고, 청탁금지법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하며 명절 전 청렴 공단 이미지 정착을 위해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건보공단은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1위(공직유관단체Ⅰ유형)에 선정되어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청렴도 최상위 기관 달성을 위해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 등 적극적인 반부패‧청렴활동을 추진하여 왔다.

특히, 광주본부는 반부패‧청렴실천 다짐, 윤리‧인권경영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람이 존중되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풍토 조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영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헌식 기자  hhs51510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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