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베어스타운에서 추석 연휴기간 ‘송어 맨손잡기 축제’를 진행한다.

'송어 맨손잡기 축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축제 운영기간은 24일과 25일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송어 낚시터로 변신할 축제 장소는 베어스타운 야외 수영장이다.

축제 참가자는 직접 잡은 송어를 구이, 매운탕 등으로 맛볼 수 있다. 베어스타운 푸드코트 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마리 기준으로 송어 구이는 3,000원, 송어 매운탕은 5,000원이다.

풍성한 경품이 제공되는 △송어 빨리 잡기, △송어 대어 잡기, △뚱댕이 송어 잡기, △황금 송어 잡기까지 다양한 송어 잡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송어 빨리 잡기’는 어린이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3명에게 베어스타운 무료 숙박권(29평형, 22평형, 14평형)을 증정한다.

축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송어 대어 잡기’는 제한시간 내에 가장 큰 송어를 잡은 고객 1명에게 베어스타운 무료 숙박권(29평형)을 증정, ‘뚱댕이 송어 잡기’는 제한 시간 내 가장 무거운 송어를 잡은 고객 1명에게 베어스타운 무료 숙박권(29평형)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황금 송어 잡기’ 이벤트로 황금 송어를 잡은 고객 1명에게 베어스타운 2018년/2019년 스키 시즌권(1인)을 선물로 증정한다.

송어 맨손잡기 축제 참가비는 별도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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