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창녕 이도균 기자] 경남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0일, 청소년 2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통합지원체계와 함께하는 청소년 법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법무부 소속인 부산 솔로몬 로파크에서 가졌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모의 국회, 모의 재판, 과학수사를 비롯해 헌법체계 및 선거 등을 체험하는 등 딱딱하게 느꼈던 법을 놀이와 게임으로 즐기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연선 센터장은 “민주시민의 자질과 소양을 쌓아가는 법교육을 체험함으로써 참가 청소년들이 사회의 기본 약속인 법을 인지하고, 법을 잘 지키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