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 2018)가 오는 10월 31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Energy Ttransition & 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주제 아래 신기술전시회, 국제발명특허대전, 국제컨퍼런스 및 공식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채워질 계획이다.

신기술전시회 280개 기업, 국제발명특허대전 160개 발명품, 국제컨퍼런스 40개 세션으로 꾸며지며, 7만 명의 관람객(해외 3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IXPO 2017이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면, 올해 BIXPO 2018은 특히 4차 산업 기술의 발전상을 직접 경험하고, IoT‧AI‧에너지 플랫폼 기술 등 디지털 변환에 대한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한다.

한편 한국전력은 ‘BIXPO 2018’이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 등을 함께 펼칠 계획이다.

미래 신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신기술체험관, 채용박람회와 채용설명회 및 오케스트라 공연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테크니컬투어 및 컬쳐투어, 한국전력 본사 투어와 시티투어,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등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의 참여와 재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최진희 기자  cj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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